분명 나는 군에 있는데...
군대에 다시 가는 꿈을 꾸었스비다. =ㅅ=;;;

소방서에서 잘 근무하고 있는데 갑자기 병무청에서 의무소방대 사라졌음 뿌우~

하더니만 나를 붙잡아 다시 훈련소로...ㄱ ㅡ;;

때가 지워지지도 않는 오렌지색 츄리닝을 입고 가만히 앉아서 멍 때리고 있으니

눈물이 다 나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한번 간부에게 따지려고[!!] 일어나는 순간

.......근데 야간 화재 벨울려서 출동나갔음. 새벽 4시라는 어중간한 타이밍... 참 좋아.
by Tyong☆star | 2009/06/19 18:56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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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느바람 at 2009/06/19 19:12
아 미안... 저번에 그 이야기 때문이였나....
Commented by 라쿤J at 2009/06/19 23:09
...저런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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