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밥을 먹으면서 생각한건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꼭 군의관이나 취사병을 두어야 할 필요가 있을까? =ㅅ=?

미군같은 경우 병참의 상당부분을 민간에 이양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도 각 단위부대마다 급식업체나 외부의료진의 서비스를 받게 하면.... -ㅅ-;

고용창출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 같지 싶은데 말이다.

우리 소방서 기준으로 대략 50여명 남짓한 인원을 2명의 아주머니께서 책임지고 계신다.

.....무식하게 단순히 때려잡아 2만+@의 고용이 가능할 것 같은데 말이지;

하는 김에 아예 부대정비 및 시설물 공사도 위탁으로 하는 거다.

그럼 상당히 괜찮을지도?

하지만 왠지 군기가 빠진다고 반대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by Tyong☆star | 2009/06/19 12:33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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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느바람 at 2009/06/19 14:38
야비군 밥은 위탁이거든?
야비군 밥을 먹어보면서 느낀건데...
짬밥은 그래도 양질이라능...

짬밥은 맛이 없는거지 질이 안좋은건 아니잖아?
그런데 위탁[군인공제회 위탁]인 전투화랑 부자제는 질도 않좋잖아?
그러니까 짬도 위탁하면 질도 안좋아 질거 같다는거지...
Commented by 하나비사 at 2009/06/19 16:10
그럼 잉여인간이 더 늘잖아!!![..가 아니고;;] 그리고 돈이 들면 들수록 세금은 오른단다..ㅠㅠㅠ 흙흙..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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