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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도 공단쪽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출동했는데.... 승합차 위를 덤프트럭이 올라타 있는 상태. # by Tyong☆star | 2009/10/10 22:38 | 트랙백
과연 전북의 헬 오브 헬이라는 군산답게.......차량화재인데 안에 사람이 있었습니다.
넵. =ㅅ=;; 같이 출동 나간 구조대 반장님들께서 보지 말라 막으셨는데 이미 본 뒤라.,..=ㅅ=
호칭이 다 다르다.
1. 야 의방아!- 상당히 희소하다. 2. 태용아- 가장 대중적 3. 태백아- =ㅅ=; 단 한명만... 4. 막내야! ..............? 막내?
마음만 먹으면 날 세면서 까지 컴을 할 수 있지만...
귀차니즘으로 포스팅하기가... # by Tyong☆star | 2009/06/27 20:59 | 트랙백
요즘 더워서 에어컨 트는 중 ㅇㅅㅇ...
에어컨은 참으로 문명의 이기이비다. 이제 야식 루트만 뚫으면 즐거운 저녁을 보낼 수 있을 거 같은데... ps. 조금만 있으면 말년 병장의 거의 모든 조건을 갖출 수 있을 것 같다. 전역일자만 제외한다면 말이지.
예산담당 반장님이 우리를 부르더니 필요한거 뭐 있냐고 물으신다.
그러면서 이리저리 둘러보며 같이 온 동료반장님과 이야기를 나누신다. "얘들, 냉장고 바꿔주까? 티브이도 이번 기회에 갈고. " 그러시면서 연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물어보시는데... 왠지 아무거나 골라잡아야 할 것 같은 분위기가... ..... 그런데 이미 생활실에 우리집 컴보다 좋은 사양의 컴하고 티브이 하나하고 냉장고에 캐비넷은 개인당 2개, 에어컨도 있고... 뭘 사야지?
놀고 나서 열심히 일하면 되지.
by 부센터장님. ㅇㅅㅇ......... 왠지 소방이란 조직이 점점 내 마음에 드는 것 같아 ;ㅂ;
군대에 다시 가는 꿈을 꾸었스비다. =ㅅ=;;;
소방서에서 잘 근무하고 있는데 갑자기 병무청에서 의무소방대 사라졌음 뿌우~ 하더니만 나를 붙잡아 다시 훈련소로...ㄱ ㅡ;; 때가 지워지지도 않는 오렌지색 츄리닝을 입고 가만히 앉아서 멍 때리고 있으니 눈물이 다 나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한번 간부에게 따지려고[!!] 일어나는 순간 .......근데 야간 화재 벨울려서 출동나갔음. 새벽 4시라는 어중간한 타이밍... 참 좋아.
곰곰히 생각해보니 꼭 군의관이나 취사병을 두어야 할 필요가 있을까? =ㅅ=?
미군같은 경우 병참의 상당부분을 민간에 이양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도 각 단위부대마다 급식업체나 외부의료진의 서비스를 받게 하면.... -ㅅ-; 고용창출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 같지 싶은데 말이다. 우리 소방서 기준으로 대략 50여명 남짓한 인원을 2명의 아주머니께서 책임지고 계신다. .....무식하게 단순히 때려잡아 2만+@의 고용이 가능할 것 같은데 말이지; 하는 김에 아예 부대정비 및 시설물 공사도 위탁으로 하는 거다. 그럼 상당히 괜찮을지도? 하지만 왠지 군기가 빠진다고 반대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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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ㅠㅠㅠㅠㅠ 안에..
by 하나비사 at 08/06 ........우웡.. by 라르 at 08/05 안녕~ 오빠님께서 싸이.. by koh4789 at 07/12 비, 빌리..... by Sanai at 07/04 어떻게 놀아야? (X) .. by 하느바람 at 07/04 ........내가 있다면.. by Sanai at 06/28 음.. 그럼 밑에 글에 이.. by 하느바람 at 06/23 위! 엑박! [야!] 아님 .. by 하느바람 at 06/23 아니비다. 진정한 공익은.. by Tyong☆star at 06/23 ......뭔가 공익 같... by Sanai at 06/23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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