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동장에서 운동하고 있엇는데..
커플로 보이는 남녀 둘이 줄넘기를 서로 번갈아가며 하고 있었다. 근데 남자가 이단뛰기를 한번에 오십개를 하니 여자가 말하길 와!! 이 짐승 !!
.......24킬로 덤벨로 한손 스내치 하고 있는 난 뭐지....
by Tyong☆star | 2011/10/16 11:14 | 트랙백 | 덧글(4)
ㅋㅋㅋ 그깟 공놀이가 뭐라고
시바 ppv를 사는 것도 아니고 입장료가 수익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도 아닌 스포츠는 당연히 구단 운영주의 은혜로 이어나가는 게 맞지 뭐. 팬들이 안본다고 기업이 망하나?
그냥 그깟 공놀이 볼시간에 mma를 보라고 병신들아! 크흑 일개 구단 운영비만으로도 충분히 세계 2위권 단체 운영이 가능한데.... 그냥 축구하고 야구 둘다 망해서 그 돈 다 mma로 갔음 좋겠지만 이건 뭐 이뤄질 수 없는 꿈이니....
by Tyong☆star | 2011/08/24 00:48 | 트랙백 | 덧글(1)
........트라우마라는 것은 매우 쉽게 생길 수도 있다!
얼마전 근처의 모 카레전문점에서 새우튀김 카레를 먹은 적이 있었다. 왠만해서는 돼지나 소, 닭, 해물이 같이 있다면 해물, 닭, 그다음 

먹을 정도로 좋아해서 당당하게 새우튀김이 올라간 카레를 먹었는데!! .......참담한 일을 겪고 말았으니...

보통 새우를 먹을 때 수염이 잔뜩 난 머리부분은 잘 안먹는 데, 집안이면 모를까 집 밖에서 머리만 떼어놓고 먹기도 그렇고 그렇게

하기도 불편하고 그래서 머리를 안떼고 먹는다. 더군다나 싫어하는 것이 있으면 가장 먼저 먹는게 낫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머리부터 와구와구 씹어먹는데! 먹는데!

...혓바닥에 이상한 감촉이 느껴지는 게 아닌가? 왠지모를 불쾌감을 무시하고 계속 씹으려 했지만 그래도 너무  아파서 결국 머리를 

뱉어내고 아직도 괴상한 감촉이 느껴지는 입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원인을 제거했다. 튀켜서 단단해진데다가 바늘처럼 날카로운 수염

하나가 혀에 박혀 있었다. 것도 꽤나 깊게 박혀 있어서 피가 송글송글...

.
.
.

 며칠 후 외가댁에 가서 제사음식으로 나온 새우를 먹으려고 손을 댔는데......빤히 나를 노려보는 머리를 보니까 차마 먹기가 두려

워지더라. ....먹으면 왠지 다시 박힐 것 같아서 말이지. -ㅅ-;;; 

뭔가 대단히 어이없는 경험이긴 했다라라라라~ 
by Tyong☆star | 2011/07/09 15:04 | 트랙백 | 덧글(5)
남자는 힘이다!
뭔가 굉장히 마초적인 제목을 가진 책이 드디어 저에게 왔습니다. 뭐 사실은 16일날 왔으니

온지 한 4일 정도 되었으려나요? 하핫. 나오자마자 인터넷에서 바로 지르고 보니 책이 폭발

적으로 팔려 나가서 온라인이건 오프라인이건 굉장히 수량이 부족하다고 한 걸 보니 빨리

사기를 참으로 잘한 것 같습니다. 가진자의 여유!

지금에서야 크로스핏, RKC 등 해서 우리나라에도 기능성운동이 서서히 대중에게 전파되고

있었지만 기능성 운동이란 걸 우리나라에 소개시킨데 더할 나위 없이 큰 족적을 남긴 분이

바로 맛스타드림입니다. 그 첫기사를 읽었을 때 느꼈던 그 충격이라니!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기능성 운동이 없었던 것은 아니고 각 학교 유도부, 레슬링부나 

태릉과도 같은 곳에서 기능성훈련을 했다고는 하나 대중에게 널리 퍼지지는 않았죠.

종합격투기 같은 곳에서 몇몇 선구자나 아니면 코리안 탑팀같이 엘리트 체육인들이 수장

인 곳에서는 이런 훈련을 해왔지만 말입니다. 

사실 책을 가만 들여다보면 그 맛스타님이 딴지나 삽에 올렸던 기사들하고 별반 다른 내

용은 없습니다만 수많은 기사들 사이에서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찾는 건 정말 어려운 일

입니다. 운동프로그램을 짜는데도 검색창을 상당히 많이 두드려야하고요. 때문에 시작하

는 이들은 물론 맛스타드림님의 기사를 고정적으로 보았던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얼른 한권씩 사세요 -ㅂ-

ps.여담입니다만 파벨 츠졸린의 피플 투 파워나 비욘드 보디빌딩 pdf를 구해서 한번 읽

어보자!! 라고 했었는데......어라 어디서 많이 본 내용들이;;;....네. 딴지나 삽에 올라오던

초기 기사들이 이거 번역한거였네요.....쩝. 이거 구하려던 노력이...
by Tyong☆star | 2011/06/19 23:58 | 트랙백 | 덧글(2)
잘하면 택견을 배우게 될지도 모르겠당
우리 동아리 방 앞에서 택견 동아리 회원 두명이 열심히 기술 연습을 하고 있는 게 보여 흥미를 가지고 구경했다. 전에 중국 무술 연구가인 박종관씨나 이글루의 한도사님이 택견은 유술이라 정의한 적이 있었는데 이른바 태질이라는 걸 연습하는 두사람을 보니까 그 말이 실감이 났다. 시..싱글렉 태클이라니!! 물론 킥 캐치후 들어가는 거지만 전체적인 인상은 비슷하다!! 대략 씨름의 테이크 다운 기술에 킥이 섞인 모양새랄까나. 마침 도장에 다시 가기전에 몸부터 만들 생각이었는데 잘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절대적으로 못하는 게 테이크 다운이었으니 것도 강화하고 변칙적인 킥도 배우고 뉴룹. 그래서 가입을 하기로 했는데....06학번 신입생은 좀... 많이 멋지겠지?

덤으로 저 3주 전부터 후배와 같이 운동하고 있는데 몸에 효과가. 슬슬 오는 느낌이다. 턱걸이하고 딥, 100미터 전력질주를 인터벌로 그리고 내가 가진 세라밴드 세줄로 데드리프트와 당기기 정도를 하니까 몸의 전체적인 윤곽이 들어 나고 있다. 우왕 신체 능력도 약간은 괜찮아 진 거 같구. 바벨이 없는 게 아쉽지만 이정도로도 효과가 상당한듯 하다.
by Tyong☆star | 2011/06/02 11:29 | 격투기! | 트랙백 | 덧글(4)
도대체 어떻게 자면
아침에 일어날때 복근에서 근육통이 느껴지는 걸까나. 잘때 좀많이 뒹굴거리는 건 알고 있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니 좀 많이 신기하다. 살이 빠질 거라는 좋은 징조인 것인가! 사실 식스 팩에 크게 연연하긴 하기에 내심 기분 좋은 일인
by Tyong☆star | 2011/04/28 21:40 | 트랙백 | 덧글(2)
전역하고 집에서 운동하기
소방서에서는 아무리 열악해도 봉하고 100킬로 정도 되는 원판하고 조립식 책상으로 스쿼트랙 대신했는데집에 있는건 조립식덤벨46킬로하나

.......뭐 일하니 운동량은 소방서보다 조금 많긴 하다만
그래서 남은건!

스윙 턱걸이 팔굽혀펴기 한팔데드 한팔클린 한팔스내치!! 가 이번주까지 하던 운동메뉴

나중에 버피나 스러스터 정도 넣어 주면 완벽해질듯

스윙이나 클린은 24킬로까지 괜찮고 스내치는 20정도
음....근데 내릴때 많이 조심해야 할듯
by Tyong☆star | 2011/04/24 13:08 | 트랙백 | 덧글(7)
슈발리에와 슈말펜의 마지막 모험
이름이 저런 식인 이유는 귀차니즘 때문이라고 하지비요 =ㅂ=



















 
한번 보시렵니...까아?
by tyong군 | 2006/11/13 16:27 | 내글!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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