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날은
언제나 항상 케빈과 성룡 아저씨 같은 분들과 보낸 기억 밖에 남지 않는 건 왤까 ;ㅅ

사실 생각해보면 케빈과 친교를 맺은지가 근 십수년이다. 맨 처음 그 녀석과 만났을때

녀석도 매우 작은 소년이었고 나도 조그만했으니, 비록 언어는 통하지 않고  자주 만나지는 못했지만

케빈으로 인해 매우 즐겁게 한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때문에 케빈과  헤어지기가 많이 꺼려지긴 한데,

세상사에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는 법, 독하게 마음먹고 케빈과 이제 그만 만나야 할 것 같다.

근데 난 이번달에 외박이 없잖아?

.........

내년에는 그만만나야지 ㄱ ㅡ
by Tyong☆star | 2009/12/09 22:24 | 트랙백
오늘 운동
덤벨 스내치 15킬로 좌우 각각 10회씩

팔굽혀펴기 100회 

파워클린 33킬로그램 5회 씩 2번

             37킬로그램 5회 씩 1번

스쿼트 푸시 프레스 33킬로그램 5회씩 5번

덤벨 스윙 10킬로그램 20회 

              15킬로그램 15회씩 2번

.........마지막으로 파워클린 하는데 중간에 눈앞이 깜깜해졌다능.......덜덜덜
by Tyong☆star | 2009/12/09 22:14 | 트랙백 | 덧글(1)
다리가 풀렸는데....
운동으로 다리가 풀렸는데 그 순간 화제벨이 울린다. ㄱ ㅡ...........

머피의 법칙은 정말 위대하다. 
by Tyong☆star | 2009/12/08 19:58 | 트랙백 | 덧글(1)
오늘의 운동
배밀기 30개 

그냥 팔굽혀펴기 60개

덤밸 스윙 10킬로그램 20회

15킬로그램 15회 10회 

크런치 60개

몸에 초콜릿이 생길때까지 노력해야겠습니다. ㄱ ㅡ;

몸무게가 10킬로그램 넘게 늘다보니 팔굽혀펴기 30개마저 힘들어지더라능.

생기면 인증으로 자랑해야지 ㅡㅅㅡ~
by Tyong☆star | 2009/12/03 22:58 | 트랙백 | 덧글(2)
야근이 싫다아아아아
.....................

가끔 화재가 나는 게 좋을 때가 있는데 그건 바로 

자유시간을 아낌없이 빼앗아가는 야근이 존재할때!

절묘한 타이밍에 울리는 화재 벨은 나를 야근의 구렁텅이에서 

구해주기는 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 ㄱ ㅡ...

2시간 40분은 조금 너무 많이 걸린 것 같네. 덜덜덜
by Tyong☆star | 2009/12/03 22:54 | 트랙백 | 덧글(1)
나를 링크한 사람은 34인
...............개중에 내가 모르는 사람도 있다는 걸 떠올려보면 가끔 등골이 서늘해질 때가 있으면 좋겠다.

넵  뻘글이비다. 
by Tyong☆star | 2009/12/02 21:52 | 트랙백 | 덧글(3)
네이트 온이비다
........미보도 막히고 엠에스엔은 애초에 안되고... 

magick1234@nate.com 아마도 이주소일 듯? ㅇㅅㅇ?
by Tyong☆star | 2009/12/02 21:51 | 트랙백
오랜만에 도장에 나갔었다.
근 7개월만의 복귀전에서 단 2번- 그것도 관장님께만!!- 탭을 했다는 게 자랑

ㅇㅅㅇ.......근데 몸에 쓸데 없는 살이 너무 많다.........

축 늘어진 뱃살 같은 건 전혀 미적 요소가 보이지 않는 쓸데 없는 것에 불과하다!~

20대 젊은 남자에게 인덕은 전혀 필요하지 않는 사치에 불과하다~!

몸짱이 되는 그날까지 한번 열심히 운동해봐야겠습니다.

12월은 외출 외박이 없으니 쳐박혀서 운동이나 해야지...
by Tyong☆star | 2009/12/02 21:24 | 트랙백 | 덧글(2)
아침부터 시작해서
점심 2시간 빼고 오후 5시까지 자는데 성공했다.

무언가 앞으로 100일만 더하면 인간이 될 것 같다는 망상이 막 드는 순간

..........낮잠이 아니라 쑥과 마늘을 먹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곰이 겨울잠을 잔다고 인간이 되는 것은 아니잖아?
by Tyong☆star | 2009/11/14 21:43 | 트랙백 | 덧글(3)
조낸 무서운 이야기

비응도 공단쪽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출동했는데.... 승합차 위를 덤프트럭이 올라타 있는 상태.

안에 7명의 사람은 죽은 것처럼-실제로 죽....- 축 늘어져 있는데 한사람 한사람 꺼낼때마다 

상처도 끔찍하고 핏기도 안돌아서 새하얀게 마네킹 같습니다... 무릎 기준으로 90도 이상 꺽인 사람도 있고

 근데 맨 앞자리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오네요. ㄱ ㅡ;;

보니까 꼭 고장난 인형처럼 한 아줌마가 피투성이가 된체 에 ,에 거리면서 몸을 앞뒤로 흔들데요....

.......의식이 없는데... .........

by Tyong☆star | 2009/10/10 22:38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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